부산 청년들이 남구지역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말까지 활동에 나선다. 부경대학교 링크플러스(LINC+)사업단은 부산 남구청과 ‘청년 소셜리빙랩 사업’ 발대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 스스로 문제를 발굴·해결케 해 사회참여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적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연계하는 것이 목표다. 사업단은 지역사회혁신 프로젝트와 연계해 마을가꿈, 해양지킴, 문화만듦, 공학나눔 분야로 참가자를 모집하며, 모집인원은 30여명(6개팀)이다. 수행할 프로젝트는 ▲부산시 노인 고독사 문제해결을 위한 소통박스 ‘LINK’ ▲청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