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AtoZ


[청년나래]-"월경컵을-아세요?"-부산-월경컵-제조사-‘티읕’
활동성‧안전성‧친환경적. 여성에 일석삼조 자신감 윤송이 공동대표 "착용 시 불쾌감 없어" 약 28일마다 돌아오는 월경, 여성용품이라면 생리대와 탐폰을 떠올리기 십상이다. 여성들은 종종 이런 고민에 빠진다. “아, 찝찝해. 생리대, 안 쓸 수도 없고...” 월경컵은 어떨까. 월경컵은 여성의 질 속에서 혈을 받아낸다. 재사용이 가능해 일회용 여성용품에 비해 친환경적이고 비용이 저렴하다.                                                                                    
[합격선배의-꿀팁]-“전공과-달랐지만,-목표-보고-달렸어요”
부산관광공사 전략기획팀 김여명 사원 입사 전 박람회, 교육프로그램, 자격증 등 섭렵해 “도움되지 않는 일은 없어요. 목표를 정했다면 두려워 말고 무엇이든 시작해보세요.” 전략기획팀의 신입사원 김여명(25)씨의 조언이다. 김씨는 대학에서 국제통상학을 전공했다. 외국어를 좋아해서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일자리에 관심을 가지며, 처음엔 무역‧물류와 관련한 공기업을 목표로 삼았다. 대학시절엔 무역사업단 활동, 중국 유학과 현지 인턴도 경험했다. 그런데 이런저런 경험을 하다 보니 더 좋아하는 게 생겼다. 관광이었다. 김씨는 “관광과 관련한 일
[취업Q&A]-"부산관광공사-취업,-무엇이든-물어보세요"
인사담당자 홍이경 경영지원팀 선임매니저 '인재상' 강조 서울 중심 관광업계 판도 변화, 공사에 거는 기대감↑ 코로나19는 우리 삶에 많은 것을 바꿔놨다. 이른바 언택트(untact, 비대면) 시대가 도래했다는 것. 부산관광공사는 지역 관광업계의 중심에 있다. 포스트 코로나(Post-COVID, 코로나 이후의 삶)에서 공사의 역할에 기대감을 거는 이유다. 기억에 남는 응시자는? 홍이경 선임 “특이한 이력을 가진 응시자가 있었어요. 일본어를 전공하고 일식‧한식 자격증을 딴 뒤 간호학을 공부해 간호사로 일하며 의료관광에 관심이 있던 응시
[합격선배의-꿀팁]-“집중하는-시간,-스스로-확인하길”
부산환경공단 3년차 시민소통실 박준형 주임 ROTC 장교 복무, 행정업무 익숙해 지원                                                                    박준형 부산환경공단 시민소통실 주임 “공부도 연습이 필요해요. 한 자리에서 집중할 수 있는 나만의 시간을 확인해야 해요. 저는 하루 4~6시간 정도였어요.” 지난 2018년 6월 부산환경공단에 입사한 시민소통실 박준형(27) 주임의 공부법이다. 박 주임도 공기업을 준비하던 초반엔 하루 11~12시간을 책상 앞에 앉아있었다. 그러던
[취업Q&A]-부산환경공단에-입사하려면?
정해영 총무인사팀 차장 "직무이해도가 우선" 조언 하수처리장, 소각장 등 지역 환경기초시설 운영 공기업 취업준비생들에게 꿈의 직장이라고 불리는 부산환경공단. 입사를 위해서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 할까? 오늘의청년이 부산환경공단 자기소개서 양식을 입수했다. 아울러 공단의 인사담당자를 직접 만나 취준생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들었다.                                                               부산환경공단 자기소개서 양식 연중 채용계획은 어떻게? 정해영 차장 “통상 4~6월 신규채용을 실시하
[이런기업어때]-“청년의-꿈을-응원해요”-부산-보트-수입사-한성마린
대학생 시승행사 마련… 신품‧중고보트 구입의 全과정 지원     지난 8일 한성마린 요트 시승을 앞두고 손다은(사진 왼쪽)씨, 오세현(가운데)씨, 안경민 대표가 요트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8일 오후 3시 부산 해운대구 우동 수영만 요트경기장에 도착한 대학생 오세현(20)씨와 손다은(21)씨는 무더위에 지친 기색이 역력했다. 이날 한낮의 기온은 30도를 육박, 한여름 무더위를 체감케 했다. “학생들, 이제 곧 배가 출발하니 요트(yacht)에 탑승하세요!” 부산의 보트수입회사 한성마린의 안경민(39) 대표가 말했다.
[이런기업어때]-‘함께-하는-가치’-앞장서는-청운하이테크
지난 5월 27일 오전 9시 부산 동래구 혜화초등학교, 커다란 가방을 등에 맨 병아리들이 스쿨버스에서 내려 서둘러 교실로 향했다. 이날은 부산의 초등학교 1, 2학년들의 등교수업 첫날이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앞서 등교수업이 연기된 터였다. 교실 책상은 일정 거리를 두고 놓였고, 책상에는 항균필름과 투명 가리개가 설치됐다. 특히 학생들은 얼굴에 투명 합성수지(pet)으로 제작된 페이스실드(face shield)를 착용하고 있었다. 한 학생은 “마스크보다 시원해서 좋다”고 말했다. 이 페이스실드는 청운하이테크가 코로나19 예방을

기업 AtoZ